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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력! 식물 잘 키우는 엄마, 동물 좋아하는 아이

유아·아동·청소년 심리운동, 특수체육,유아체육 바우처 제공 하이파이브 심리운동 2018.08.03 10:51


        식물 키우는 걸 좋아하는 엄마,      

 유난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 자연친화력이 높은 아이

물 키우는 것을 좋아하는 엄마, 유난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모두 자연친화력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자연을 좋아해서 동식물에 관심이 많고 자연의 변화에도 민감한 아이
자신의 강점을 더 잘 개발할 뿐 아니라 이런 자질을
여러 학습에 응용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 자연친화력 높은 아이를 위한 학습법

<실내에서>

연을 좋아하는 아이는 실내보다 야외에서
자연과 직접 접촉하며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하지만,
집에 있는 상황에서도 자연에 대한 아이의 흥미를 충족시켜 줄 방법은 있습니다

바로 식물도감, 동물도감, 생태와 관련된 동화, 우화 등을 통해
자연과 간접 접촉 시켜주는 것이지요

자연친화력이 높은 아이들은 사물의 모양이나 형태를 잘 구별해 내는 편이어서
도감에서 본 동식물을 스스로 짚어가며 찾아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만일 거주지가 도시라면 자연의 신비를 경험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콩나물, 미나리, 강낭콩, 양파 등을 물에 담가 자라는 걸 관찰하게 하거나
이들의 성장 과정을 일지에 자세히 기록하게 하는 것도
아이의 자연 관찰력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이가 야외학습 혹은 자연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나름의 자연학습일기를 적어보게 해도 좋습니다

<야외에서>

외로 나가 직접 동식물을 접할 수 있는 여건이라면
자유롭게 산, 계곡, 바다, 공원 등을 다녀도 좋지만
과학관, 식물원, 동물원, 생태곤충원 등을 방문하되
자연친화력이 높은 아이들은 대체로 오감이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감각을 사용해 자연물을 느끼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과학관에서 망원경으로 천체를 바라보거나 우주 체험을 해보거나
곤충원에서 곤충들의 다리 수를 비교하거나 동물원에서 원숭이의 숫자를 세어 보거나
농장에서 과일의 크기를 비교하는 등의 실제적인 체험이
아이의 감점 개발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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