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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외국어 잘하는 아이!

유아·아동·청소년 심리운동, 특수체육,유아체육 바우처 제공 하이파이브 심리운동 2018.07.27 11:30


말 잘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외국어 잘하는 아이
우리 아이, 이렇게 키울 수 있을까?

흔히들 얘기하는 '말 잘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외국어 잘하는 아이'
이 세 아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언어지능이 높다는 사실입니다
문제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언어 이해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언어지능은 학습능력과 직결되는 부분이 많다는 점에서
여러 학부모가 아이의 언어지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학습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어려서부터 아이의 언어지능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우리 아이 언어지능, 이렇게 높이세요! ★☆

★ 소리에 반응해주기
생후 만 3세까지는 어휘력이 폭발하는 시기인데 이때 부모가
아이에게 충분한 언어 자극을 준다면 아이의 언어지능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말 연습을 위해 옹알이를 할 때 부모가 눈을 맞추며
아이의 소리에 반응해주면 아이도 말과 소통에 더욱 자신감을 느끼게 되지요
또한 말문이 트이기 전이라 해도 청각을 통해서는 부모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므로
자기 전 책을 읽어주거나 놀이를 할 때 말로 자주 설명해 주는 등 고음의 엄마 목소리와
중저음의 아빠 목소리를 다양하게 들려준다면 아이의 청지각 능력을 개발시킬 수 있습니다

★ 문장 완성시켜주기
말문을 떼기 시작하면 아이는 "이거 줘", "저거 할래" 등 1~3개 정도의 간단한 단어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데 이때 부모가 "♡
이가 식탁 위에 있는 과자가 먹고 싶구나",
"가 로봇을 가지고 놀고 싶구나"등 처럼 아이의 말을 알아주고 구체적으로 되짚어 준다면
아이의 어휘력 향상을 도울 수 있습니다

★ 구체적인 표현 도와주기
아이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되 "괜찮았어", "별로야" 등의 단답형보다는
자세하게 말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지능이 높다는 건 다양한 어휘들을 구사하되 상황에 맞는 언어를
선택할 줄 아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어려서부터 표현을 조금씩 늘려주면서
생각과 감정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게 해주며 이를 위해 부모 역시 아이에게 질문할 땐
구체적으로 "오늘 좋았어?" 보다는 "오늘 학교에서 친구들과 뭐 하고 놀았어?" 와 같은
구체적인 문장을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책 읽기와 독후감
독서는 언어지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책을 읽은 것만으로 끝내지 말고 짧게 독후감을 쓰거나 책에 대한 내용을
엄마와 함께 토론하거나 요약해서 얘기하도록 한다면
아이의 사고력과 표현력, 전달력 등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만약에 글로만 요약하는 걸 어려워한다면 기억에 남는 그림을 그리게 한 뒤
간단한 문장을 적고 말로 설명을 하게끔 도와줘도 좋습니다

★ 창작 스토리텔링
한 가지 주제를 정해놓고 아이와 부모가 돌아가면서 한 문장씩 말하며
이야기를 완성해가는 것도 아이의 언어지능 개발에 좋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문장 연결이 어색하거나 잘못됐을 때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면
아이의 언어 자신감은 떨어질 수 있으므로 한 번 더 물어보면서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끝말잇기, 스무고개 등의 낱말 게임
언어지능의 꽃은 어휘력! 순발력을 동원한 낱말게임은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는 데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언어에 대한 장벽을 낮출 수 있습니다
특히 낱말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를 설명하거나 상대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아이는 사고력 및 청각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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