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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떨어지지 않는 아이, 아이 분리불안

유아·아동·청소년 심리운동, 특수체육,유아체육 바우처 제공 하이파이브 심리운동 2018.07.16 11:46

<엄마와 떨어지지 않는 아이, 분리불안>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불안해하고,
잠시라도 엄마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어쩔 줄 모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분리불안이라고 하는데요, 아이의 분리불안증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져야 하지만
5세를 넘겨서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반드시 원인을 찾아 해결해주어야 합니다

분리불안은 만 3세 이전의 아동이 부모와 떨어질 때 보이는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특히 어린이집에 갈 시기에 많이 나타나는데, 대부분 1~2주의 적응기간이면 해결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만 5세가 넘었음에도 분리불안 증상이 4주 이상 이어질 경우 반드시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분리불안으로 인하여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학습, 놀이 등의 활동에도 집중하지 못할 뿐 아니라
분리불안은 아이의 걱정, 분노, 공격성, 과잉적인 행동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분리불안 아이들을 위한 단계별 진행 !

STEP 1. 아이와 함께 수업에 참여하다 아이가 적응하기 시작했다면
엄마는 교실 뒤쪽이나 아이가 엄마를 볼 수 있는 교실 밖 창문에서 지켜본다고 하고 아이를 안심시킵니다

STEP 2. 아이가 엄마를 보고 안심한다면, 엄마와 떨어지는 시간을
조금 더 늘려 쉬는 시간 혹은 특정 시간에 온다고 약속합니다

STEP 3. 약속된 시간을 기다릴 줄 알게 되었다면, 아이에게 수업이 끝난 뒤에 만나자고 약속하고
실제로 수업이 끝나면 엄마를 바로 만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모든 단계에서 엄마는 아이와의 약속을 꼭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눈앞의 대상이 사라져도 그 대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합니다
대상이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다시 볼 수 있다는 확신을 하고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개념이 생기기 전까지는 의지하는 대상이 눈앞에 없으면
아이들은 불안함, 초조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다그치기보단
계속해서 관심과 사랑으로 어디를 가든지 부모가
아이 곁에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때
아이는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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